유투엠은 ONE-STOP 완전학습 구현으로
학생의 학습효과를 극대화합니다.

학생들이 다양한 말하기 학습을 통해 수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하여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고, 최첨단 온라인 디지털을 교실수업에 통합하여
학생들마다 각자 수준에 맞는 학습과정과 진도, 문제풀이를 맞춤식으로 설계하여 지도하고 있습니다.
예습과 수업과 복습이 유기적으로 통합된 수업을 구현하여 학습내용을 완전하게 이해하는 수학교육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예습-수업-복습이 유기적으로 통합된 완전학습

학습효과를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학습방법은 예습과 복습을 충실하게 이행하는 것입니다.

유투엠은 1교시 예습시간을 추가하고 학원 내에서 빈틈없이 학습을 끝내도록 1일 3교시 수업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유투엠의 가장 큰 장점은 질문과 토론이 살아있는 ‘말하는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예습시간에 익힌 기본 지식을 기반으로 2, 3교시 수업시간 내내 질문하고 답변하고 토론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개념을 응용하고 확장하는 심화학습을 학원 내에서 완성합니다. 예습, 수업, 복습이 학원 안에서 유기적으로 완성되므로 학업 성취도가 높게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블룸의 완전학습이론 구현

학습효과를 극대화하는 1일 3교시 완전학습 시스템

말하기 학습을 구현하기 위한 플립러닝 수업모델

  1. 1교시
    개념 예습과정
  2. 2교시
    학생참여수업
  3. 3교시
    심화 복습
    • 디딤학습 예습
    • 사전지식 습득
    • 질문식 수업
    • 거꾸로 설명하기
    • 하브루타
    • 토론발표
    • 개별지도 코칭

기존의 일반 수업은 교사가 기본적인 개념과 문제를 일방적으로 설명하고 응용과 심화는 숙제를 통해 스스로 해결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입식 수업은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점차 누적되면서 수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잃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쉬운 것은 교사와 함께 하고 어려운 것을 집에서 혼자 하게 하는 방식으로, 학생이 학습 내용을 온전하게 이해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불완전한 학습 구조였습니다.

유투엠은 플립러닝 수업모델에 기초하여 이러한 구조적 불완전학습을 해결하였습니다.

기본적인 지식을 예습한 한 후, 교실수업에서는 개념의 응용 및 심화 문제풀이에 주력하고 토론을 통한 창의적 문제풀이와 평가 학습까지 진행함으로써 깊이 있는 심층학습을 완성합니다. 이러한 수업방식은 지식을 단순하게 암기하고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지식을 응용하고 분석하고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창조하는 단계까지 나아가야 학습 목표를 온전히 완성한 것이라고 주장했던 블룸의 완전학습이론을 실제 교실수업에서 구현한 혁신적인 수업모델입니다.

플립러닝은 무엇을 뒤집었나?

Bloom의 완전학습모형 뒤집기

  • 기존 수업모델
  • 플립러닝 수업구조

블룸의 완전학습이론이란?

블룸(Bloom)은 1950년대에 교실에서 교과지식을 기억하고 이해하는데서 멈추는 공부가 아니라 더 나아가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력과 같은 고등 사고력을 함께 키우는 공부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블룸은 사실적 지식과 고등 사고력을 통합적으로 키우는 것을 교육의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하면서, 지식을 단순하게 암기하고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지식을 응용하고 분석하고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창조하는 단계까지 나아가야 수업에서 성취해야 할 목표가 온전하게 이뤄진 것이라고 보았다.

블룸은 교실에서 이러한 학습목표를 온전하게 달성한 공부를 '완전학습'이라고 불렀다. 블룸의 완전학습이론은 표준화된 지식을 전달하고 암기하는 방식의 공부가 보편화되었던 당시에 지식의 응용력과 비판적 사고력, 창의성의 중요성을 강조한 매우 선구적이고 혁신적인 교육이론이라고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