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주고 받고 토론하는 하브루타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키웁니다.

왜, 하브루타인가?

하브루타는 짝을 지어 질문을 주고받으며 토론하고 논쟁하면서 예리하게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유대인의 전통적인 교육방법입니다.
한마디로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는 ‘말하는 공부’입니다.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한 유대인들이 노벨상 전체 수상자의 22%, 하버드대 입학생의
27%, 아이비리그대학 교수의 30%, 세계 100대 기업 창업주의 40%를 차지하는 저력은
바로 어릴 때부터 하브루타로 키운 날카로운 사고력과 창의력에서 나옵니다.

하브루타로 수학을
공부해야 할까요?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토론하고 자신의 생각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하브루타 수업을 해온 아이들은 소통하고 협력하여 문제를 풀어가는 융합적 문제해결능력을 갖출 수 있습니다.
비판적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협력에 기반한 융합적 문제해결능력을 길러야 인공지능 시대를 주도할 핵심 인재, 곧 ‘협력하는 괴짜’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유투엠은 하브루타로 협력하는 괴짜를 키웁니다.

고교 하버드가 도입한 하브루타
‘하크니스 테이블’

졸업생의 30%가 아이비리그로 진학하는 미국 최고의 명문 사립고 필립스 엑시터 아카데미. 이 학교는 모든 수업이 토론식으로 이루어지며,
‘하크니스 테이블’이라는 원형 테이블에서 교사 1명과 학생 10여 명이 둘러앉아 팀별 과제 발표 및 토론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철저하게 학생 중심의 수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교사는 수업 때 토론을 위한 보조자, 조언자 역할에 머무릅니다. 이 학교에서 공부는
‘남에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지식을 나누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수업에서는 교류와 협력이 가장 중요시됩니다.

마따호세프?
(너의 생각은 무엇이니?)

질문과 답변, 토론, 논쟁을 통해 끊임없이 생각하는 능력을 키우는 교육